구미 금오산찰쌀보리정보화마을,www.invil.org 구미 금오산찰쌀보리마을

  •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마을안내
    마을체험
    마을장터
    마을여행
    마을공간

    소개

    도리사는 신라에 불교를 전한 아도화상(阿度和尙)이 겨울인데도 복숭아꽃과 오얏꽃이 만발한 곳에 지었다는 절입니다.

    원래의 절터는 냉산(冷山) 기슭에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조선 숙종(肅宗) 3년(1677) 화재로 모든 건물이 소실된 후, 영조(英祖) 5년(1729) 대인(大仁)이 아미타불상에 금을 입히고 금당암(金堂庵) 자리로 옮겨 봉안하고 도리사로 개칭하였습니다.

    극락전은 고종(高宗) 13년(1876) 중건한 건물입니다.

    아미타여래를 모신 전각으로 도리사 우측 끝에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화강암을 다듬어 기단을 만들고, 그 위에 막돌 주춧돌을 놓고, 둥근 기둥을 세워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구성했습니다.

    벽체를 모두 판벽으로 구성하고 바깥 벽면에는 벽화를 그렸습니다.

    전체적인 구조를 보면 조선 후기의 건축 특징이 잘 드러납니다.

    교 통

    시내버스
    : 구미시내 → 선산터미널 → 도리사 (50~60분소요)
    승용차
    :구미시내 → 고아읍 항곡리(숭선대교) → 도리사 (30~40분소요)
    도로변에서 약 10분 거리이며, 태조산 중턱에 위치합니다.